하나님의 은혜아래 캄보디아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일어나는

캄보디아의 은혜의 소식들을 가장먼저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 예전 게시판 보기 ]                                                                      [ 예전 앨범 보기 ]

ID: wtw 캄연희(wtwhoper@gmail.com)  작성일시 - 2009년 03월 02일 월요일 오전 02시 43분
read:1690 



IMG_1455_copy.jpg [146 KB] 


사람들은 평생동안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잘 찾아야 합니다. 어릴 때 누구는 길을 잘못들었고 누구는 길을 잘 찾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어릴때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잘 이해하지 못해 그냥 듣고 잊어 버렸습니다. 요즈음 중국어 예배 팀들을 보살피면서 새삼스럽게 길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봅니다.

목적지를 가기 위해서는 반듯이 길을 통과해야 합니다. 가장 빠르게 갈수 있는 길을 선택할 줄 알아야 하고 가장 편리한 길을 찾을 줄 알아야 하고 가장 안전한 길을 확보할 줄 알아야 합니다. 단지 빠르게 간다고 해서 안전하지 못한 길을 가면 안됩니다. 안전한 길이라고 해서 불편하고 속도를 낼수 없으면 안됩니다. 현대는 속도전이기에 안전하고 빠르고 편리한 길을 확보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을 살아 가는데도 길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인생의 길에도 복잡하고 위험한 길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돌로 만든 길도 먼저 두드려 보고 신중하게 건너라고 하고 있고 길이 아니면 아예 가지 말라고 합니다. 한번 길을 잘못 들어가면 빠져 나오기가 어렵기에 처음부터 안전한 길을 잘 찾아야 합니다..    

중국은 서양처럼 좋은 길은 만들지 않고 구불구불한 기나긴 만리장성을 쌓았습니다. 수비를 중요하시여 담을 쌓고 튼튼한 성을 만들어 자신들을 지키고자 하였습니다. 성을 쌓는 것은 개방하지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견고한 성을 쌓는 다는 것은 남의 것을 받아 드리지 않고 오히려 단호하게 물리치겠다 것입니다.

로마는 수많은 길을 만들었습니다. 사방팔방으로 도로를 만들고 산이 있어 막힌 곳은 과감하게 뚫어서 통과했습니다. 많은 길을 만든다는 것은 적들을 이롭게 할 수도 있는 위험한 개방이지만 반면에 발달된 적들의 문물을 받아 드리고 교류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선진국을 보면 넓고 편리하고 좋은 길이 많습니다. 확 트인 도로가 많아 그 넓고 긴 길을 차가 마음껏 달리는 것도 부족하여 한시간에 수백킬로로 달릴 수 있는 철도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넓고 편리하고 긴 도로가 많을수록 빨리 발전합니다. 경부 고속도로가 한국의 경제 발전에 일익을 담당했습니다. 고속도로를 많이 만들어 신속하게 달리는 것이 경제 성장의 원동력입니다.

이처럼 길은 아주 중요합니다. 성경에도 길에 대해 말합니다. 넓고 편리한 길과 어렵고 힘든 좁은 길이 있는데 성경은 좁을 길을 가라고 합니다. 넓고 편리한 길이 아니라 힘들고 어려운 좁은 길을 가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사람들은 넓고 편리한 길을 가려고 하는데 성경은 힘들고 어렵고 좁은 길을 가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합니다. 그 만큼 로마는 길을 잘 만들어 성공한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모든 길은 성경으로 통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으로 통하는 길을 가는 사람이 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생명이시고 진리이시고 길이십니다. 예수님과 통하는 길을 걸어 갈수 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중국어 예배팀들을 가르치겠습니다. 캄보디아 빈민촌 중국어 예배팀도 예수님과 통하는 길을 걷고 있기에 무한히 성장하고 있기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메일로 보내기...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버젼보기...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 간단의견 삭제 ::: 회원아이디: wtw, (DATE:2009.03.03) 캄연희 wtwhoper@gmail.com - 감사합니다. 집사님... 날마다 열정적으로 공부하며 기도하는 중국어 예배팀으로 인해 오히려 제가 배우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더 많은 기도 부탁 드려요.
::: 간단의견 삭제 ::: 회원아이디: shlee9300, (DATE:2009.03.02) 레베카 shlee9300@hanmail.net - 길되신 예수님을 바라고, 주님 가신 그 길 발자국을 따라 걸어 가는 연희선생님의 삶이 아름답고 귀해요. 거친 가시밭길 마다 않고 내딛는 걸음마다 하늘상급이과 칭찬이과 면류관입니다. 할렐루야!
글남기기 *^^*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글남기기 *^^*관리자 접속 --+ Total 4,084 articles (1/205 Page)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다음페이지
4084Simple view *^^* 작은 나눔의 시작이 주는 기쁨캄인범03.17 719
4083Simple view *^^* 장애를 넘어서 캄명훈03.15 516
4082Simple view *^^* 개미 [2]캄성기03.14 2267
4081Simple view *^^* 저의 바램 캄지혜03.13 1876
4080Simple view *^^* 너무나 좋아요캄인범03.12 1859
4079Simple view *^^* 심각합니다.캄연희03.11 1790
4078Simple view *^^* 드디어 알았어요.. [2]베정화03.10 1729
4077Simple view *^^* 편지 [2]캄연희03.09 1529
4076Simple view *^^* 사랑해 주세요. [1]캄성기03.08 1649
4075Simple view *^^* 떨어졌습니다 [2]캄명훈03.06 1831
4074Simple view *^^* 내일의 미래들캄지혜03.06 1820
4073Simple view *^^* 중독 [2]캄연희03.06 1955
4072Simple view *^^* 친구를 찾고 있어요..캄연희03.05 1773
4071Simple view *^^* 캄지혜03.04 1704
4070Simple view *^^* 너무 좁아요..캄연희03.03 1681
4069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2]캄연희03.02 1690
4068Simple view *^^* 아름다운 등불캄연희03.01 1599
4067Simple view *^^* 내 생의 최고의 감동 [1]캄성기02.28 1687
4066Simple view *^^* 새로운 시도캄지혜02.28 1760
4065Simple view *^^* 자꾸 내려 갑니다. [3]캄연희02.28 2499
[이전]...[1][2][3][4][5][6][7][8][9][10]...[다음][Last]회원 가입 *^^* 회원 로그인 *^^*